[시민일보] 인천 남동경찰서는 선·후배, 내연녀와 공모해 교통사고를 낸 뒤 보험회사로부터 상습적으로 합의금을 받아 낸 A씨(35) 등 4명을 사기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 2010년 1월7일 인천 중구 신흥동의 한 골목에서 서행 중인 차량에 고의로 팔목을 부딛치고 합의금 명목으로 보험회사로부터 220만원을 받아 낸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이들은 지난 2011년 11월10일 인천 남동구 구월동의 한 도로에서 차선 변경 중인 차량을 발견하고 교통사고를 낸 뒤 350만원을 받아낸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A씨 등은 지난해 2월까지 35차례에 걸쳐 보험회사로부터 치료비 명목으로 1억5000만원을 받아 낸 것으로 드러났다.
인천=문찬식 기자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2026 이순신 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3/p1160279153478985_170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