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 치매지원센터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치매가족을 대상으로 ‘아름드리 가족나들이 행사’를 오는 21일 개최한다.
구는 이처럼 치매로 가정생활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치매환자와 가족들을 위해 외부와 소통하며 심신의 피로를 풀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치매 노인을 비롯한 가족 50여명과 자원봉사자 직원 1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보물찾기, 단체 포크송 부르기 등 간단한 레크레이션에 참여하고, 일산 호수공원을 산책하기도 한다.
구 보건소 관계자는 “치매는 환자 본인 뿐 아니라 가족이 함께 앓는 질명”이라며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가정 안에서 진정한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전용혁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