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서울지방우정청 서울강동우체국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15일까지 ‘사랑의 엽서쓰기’ 행사를 개최한다.
‘사랑의 엽서쓰기’는 강동구내 소재한 26개 초등학교 3~4학년에 재학 중인 800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부모님과 선생님에게 사랑, 감사, 존경의 마음을 엽서에 담아 보내는 행사이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내년부터 전면 시행되는 도로명주소 사용을 제대로 익힐 수 있도록 강동구청에서 제작한 맞춤형 엽서를 학생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김성환 서울강동우체국장은 “사랑의 엽서쓰기 행사가 어린이 정서함양과 도로명주소 쓰기 생활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용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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