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3호선 홍제역에 힐링카페 11월까지 운영

전용혁 기자 / / 기사승인 : 2013-05-05 16: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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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가 오는 11월까지 서울메트로 지하철 홍제역 지하 2층에 ‘건강나눔 카페 힐링 홍제역’을 운영한다.
건강나눔 카페는 주민들의 접근성이 용이한 홍제역 지하 공간을 활용한 건강 상담 카페를 상설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 건강부스에서는 월요일 ‘운동영양’ 수요일 ‘금연절주’ 등 요일별 테마를 정하여 ‘찾아가는 건강서비스’로 주민 건강을 돌본다.
올바른 양치습관, 충치리스크 셀프테스트를 해 볼 수 있는 구강건강관리 상담과 손 씻기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특히 매주 금요일 열리는 구강 건강 상담실은 접근성이 높고 일상에 바쁜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를 위해 지난 4월 이준영 서대문보건소장과 허관오 홍제역장, 이동환 (주)풀무원건강생활 상무, 박성태 (주)CJLION 경영본부장, 이정성 ASANA 품질경영실장이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현재 홍제역사 ‘건강나눔 카페’는 1일 평균 70여명의 주민들이 이용하고 있다.
전용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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