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아동·청소년 '독서의 재미'에 풍덩

전용혁 기자 / / 기사승인 : 2013-04-08 16: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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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금·토요일 글쓰기 노하우도 교육
[시민일보]서울 마포구(구청장 박홍섭) 합정동에서 아동ㆍ청소년들이 올바른 독서방법을 배우고 두뇌개발 및 창의력 증진에 도움이 되는 ‘창의통통 글쓰기’와 ‘칼라믹스’ 수업이 개설, 운영될 예정이다.
8일 구에 따르면 ‘창의통통 글쓰기’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4학년부터 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효과적인 책읽기와 글쓰기 등을 가르쳐줘 학습능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내달 매주 금요일 진행된다.
또한 주5일제 수업 시행에 따라 유익한 주말을 보낼 수 있도록 매주 토요일에 진행되는 ‘칼라믹스’ 프로그램은 아동ㆍ청소년을 대상으로 2개 반으로 운영된다.
6세부터 7세까지를 대상으로 하는 유아반은 오전 10시30분부터 11시30분까지, 초등학교 전학년생을 대상으로 하는 초등반은 오전 11시30분부터 12시30분까지 수업이 진행된다.
참가를 원하는 학생들은 10일 합정동 주민센터(02-3153-6783)에서 프로그램별로 선착순(15명) 신청하면 된다.
박인기 합정동장은 “수요 조사를 통해 많은 주민들이 원하는 프로그램을 적극 개설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용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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