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서울 양천구(구청장 권한대행 전귀권)가 직업훈련교육으로 취업을 돕는다.
구는 주민을 대상으로 ▲인테리어필름 시공과정 ▲요양보호사 양성과정 ▲직업상담사 양성 심화과정 3개 직업훈련 교육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구는 교육과정 선정에 있어 직업훈련 후 취업률이 높은 프로그램을 우선 고려하였으며, 프로그램 운영은 모두 고용노동부 인증을 받은 직업훈련교육 전문기관인 ‘다인직업전문학교’, ‘(주)잡모아’, ‘서부여성발전센터’에서 각각 위탁 운영된다.
교육 수료 후에는 해당 교육기관 및 양천구 일자리플러스센터를 통하여 교육생별 맞춤 취업 알선과 사후관리가 이루어질 예정이며, 별도의 수강료 없이 교육에 소요되는 교육비 3798만원은 전액 양천구에서 부담한다.
직업훈련교육을 희망하는 주민은 양천구 일자리플러스센터에서 구직등록을 한 후 수강을 희망하는 프로그램의 수강생 모집기간에 해당 기관으로 직접 접수하면 된다.
문의(2620-4624)
박규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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