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민회관서 23일 북콘서트

전용혁 기자 / / 기사승인 : 2013-03-21 15: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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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 푸른들청소년도서관이 허준의 동의보감 발간 400주년을 기념한 ‘작은도서관과 함께 하는 푸른들 북콘서트’를 23일 강서구민회관에서 개최한다.
21일 강서구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글로만 읽고 접하던 책을 작가와 독자가 만나 문화행사의 장으로 발전시켜 지역주민이 쉽게 문학을 접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자는 취지로 작은도서관과 구가 마련한 것이다.
이번 행사에는 ‘먼나라 이웃나라’의 저자 이원복 교수와 인디밴드 이한철 밴드가 출연해 이야기와 음악이 있는 만남의 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또한 도서낭독, 작가와의 대화, 작가 사인회 등으로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도 마련된다.
이번 북콘서트는 선착순 500명으로 무료로 참석하면 된다.
전용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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