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건강지원센터, 23일 놀토 父子 추억쌓기

전용혁 기자 / / 기사승인 : 2013-03-21 15: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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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서울 마포구(구청장 박홍섭)가 23일부터 마포구건강지원센터에서 한 달간 놀토프로그램 ‘그 봄, 부자(父子)가 간다’를 무료로 운영한다.
구는 멀리 여행을 떠나거나 비싼 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아버지가 자녀와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구에 거주하는 초등학생 1~3학년 자녀와 아버지 15가족을 대상으로 하며 ▲아빠와 함께하는 생활놀이 ▲오토마타 만들기 ▲숲속힐링 순으로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전용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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