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자연사박물관, 자연체험강좌 내달 6일 활짝

전용혁 기자 / / 기사승인 : 2013-03-18 17: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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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서울 서대문자연사박물관이 새학기를 맞아 학생들에게 자연체험 강좌를 개최한다.
18일 서대문구에 따르면 내달 6일 초등학생 2~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거미를 찾아서’가 현장실습으로 진행된다.
이날 참가 어린이들은 경기도 양주시 주필거미박물관과 대가농원에서 직접 거미를 만져보고 연잎칼국수와 딸기쨈을 만들어 보면서 자연의 소중함을 느껴보게 된다.
주필거미박물관에는 한국과 전세계의 다양한 거미표본과 약 100여종의 살아있는 거미들이 사육되고 있다.
또한 호랑이, 늑대 등 다양한 동물박제표본을 관람할 수 있고 한국과 외국의 기이한 곤충과 광물, 암석, 화석 등을 관람할 수도 있다.
이번 체험교실 참여 신청은 연간(유료)회원과 일반회원을 구분해 접수를 받는데, 연간회원은 초등학교 2~6학년 대상으로 20일 오전 10시부터이고 일반회원은 22일 오전 10시부터 29일까지 서대문자연사박물관 홈페이지(http://namu.sdm.go.kr)에 선착순으로 등록할 수 있다.
문의 (02-330-8870)
전용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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