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서울시는 인터넷 시민 감시단을 지난해보다 2배로 확대해 감시활동에 들어간다고 25일 밝혔다.
시민 1253명으로 구성된 감시단은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온라인 상에서의 성매매 알선과 불법 음란물 등을 모니터링하고 업주를 경찰에 고발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특히 올해는 아동·청소년 음란물에 대한 감시 활동도 진행할 예정이다.
발대식은 25일 오후 3시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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