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중·고등학교 교복 나눔 장터

전용혁 기자 / / 기사승인 : 2013-02-18 17: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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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 녹색가게서 22일 활짝
[시민일보]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가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나눔문화 확산과 자원 재활용을 생활화 하고자 오는 22~23일 양일간 중ㆍ고등학교 교복을 교환, 판매한다.
18일 구에 따르면 교복 접수는 21일까지 홍은동 재활용센터 신관에 위치한 ‘서대문 녹색가게’에서 받으며 판매금의 10%를 공제하고 나머지 금액은 교복기증자의 계좌로 입금시켜 주는 위탁판매 방식으로 진행된다.
‘녹색가게 교복 물려입기 나눔장터 행사’는 지난 해 2월에 처음 개최됐으며 올해로 두 번째 개장이다.
구 관계자는 “‘녹색가게 교복 나눔장터’가 학부모님들의 가계경제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많은 졸업생들이 교복을 기부해 주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문의 (02-330-1377)
전용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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