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새마을금고 내일 공공시설 개방업무 협약

전용혁 기자 / / 기사승인 : 2013-02-17 17: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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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 홍은1동 새마을금고내 대회의실 등이 인근 주민에게 무료로 개방된다.
구는 홍은1동 새마을금고와 19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착한공간 나눔릴레이’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공공시설 뿐 아니라 민간시설의 유휴공간을 지역주민과 함께 나누자는 서대문구의 역점 사업으로 지난 4월 서부제일 교회(1호)를 시작으로 남북가좌새마을금고(9호)까지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문석진 구청장은 “‘착한공간 나눔릴레이’ 사업에 동참이 확대되고 있다”며 “앞으로는 민간시설이 소유한 공간을 주민들에게 제공하는데 선도적 역할을 함은 물론 공공시설 공간개방도 점차 확대해 서대문구의 공간나눔 문화가 사회전반에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용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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