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서울시는 공유도시 정책을 자문하고 심의·지원할 '서울시 공유촉진위원회'를 출범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위원회는 학계와 경제계, 시민단체와 법조계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 15명을 구성된다. 위촉된 위원의 임기는 3년이다.
조인동 서울시 혁신기획관은 "공유도시 서울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민관이 힘을 모을 것"이라며 "강력한 민관 파트너십을 구축해 공유도시 정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공유촉진위원회 위촉식은 이날 오후 2시30분 서울시청 신청사 6층 영상회의실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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