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자투리땅에 푸른 공간 조성

전용혁 기자 / / 기사승인 : 2013-02-13 16: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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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화재료 등 지원
[시민일보]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가 주민참여에 의한 도시녹화 기반 마련을 위해 주택 밀집지역, 자투리땅 등에 이웃과 함께 푸른 공간을 만드는 ‘푸른서울 가꾸기’ 녹화재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13일 구에 따르면 이번 사업의 지원 접수는 구 푸른도시과에서 25일까지 주민공모로 신청 접수한다.
신청방법은 참여 대표 등이 참여자 의견수렴 및 동의를 받은 후 지원신청서에 위치 및 면적, 조성방법, 재료지원 요청내역을 구체적으로 기재하고 식재계획, 현황사진, 참여자명단을 제출하면 된다.
지원재료는 수목, 초화류, 비료이며 서울시 심사로 녹화대상지가 최종 선정된다.
응모결과는 개별 통보하며 오는 4월 지원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청 홈페이지(www.sdm.go.kr) 구정소식을 참조하거나 푸른도시과(02-330-8645)로 문의하면 된다.
전용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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