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협동조합 아카데미 내달 개설

전용혁 기자 / / 기사승인 : 2013-01-27 17: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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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 25명 모집
[시민일보]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가 협동조합 창업희망자, 공무원, 사회적기업에 관심 있는 주민을 대상으로 협동조합 아카데미를 연다.

27일 구에 따르면 아카데미는 서대문보건소에서 내달 19일부터 3월14일까지 매주 화ㆍ목요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3시간 동안 진행되며, 내달 14일까지 참가자 25명을 모집한다.

강사진은 사회투자재단 사회적경제연구센터 부소장과 전문가들로 구성됐으며, 교육과정은 차수별로 사회적경제와 의사소통, 사업수립계획, 창업준비 과정을 단계적으로 강의한다.

구는 이번 아카데미 수료 이후에도 지속적인 모임과 네트워킹 협동조합 생태계가 활성화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과정에 참여를 원하는 개인이나 기업체는 구 홈페이지(www.sdm.go.kr)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신청하면 된다.

전용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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