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가 오는 3월부터 5세 이하 아동들을 대상으로 무상보육이 본격적으로 시행됨에 따라 부족한 어린이집 확보에 발 벗고 나섰다.
16일 구에 따르면 우선 지난 8일 구 도시계획위원회에서 기능이 상실된 공항동 지역 쓰레기 처리시설인 공공용지를 폐지하는 도시계획안이 통과되면서 공항동 651-7번지에 지상 3층 대지 168㎡, 연면적 336㎡ 규모의 어린이집을 신축키로 하고 총 11억원의 사업비가 투자된다.
보육정원은 78명으로 4월까지 설계를 마치고 10월까지 원아모집을 마무리한 뒤 11월에 개원할 예정이다.
현재 공항동 지역은 입소대기자가 680명이 넘고 있어 올해 신축이 완료되면 지역 주민들의 보육수요 충족에 다소 도움이 될 전망이다.
구는 연말까지 종교단체 유휴시설 등을 활용해 5개의 구립 어린이집을 확충할 계획이며, 272명의 신규 정원을 확보할 방침이다.
전용혁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