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서울시가 결식이 우려되는 아동에게 제공하는 급식카드를 사용할 수 있는 편의점이 늘어난다.
서울시는 7일부터 아동급식 전자카드 '꿈나무카드'를 사용할 수 있는 편의점이 2개 브랜드에서 4개 브랜드로 확대된다고 6일 밝혔다.
기존의 꿈나무카드 가맹 편의점은 'CU'와 'GS25' 2개 브랜드 3353곳이었다. 이번에 추가되는 편의점은 '세븐일레븐'과 '바이더웨이'로 총 1803개 매장이다.
이에 따라 꿈나무카드를 사용하는 아동은 편의점 5156곳과 일반음식 가맹점 1756곳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급식을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이상국 서울시 아동청소년담당관은 "편의점을 많이 이용하라는 뜻은 아니다"며 "가맹점 확대에 그치지 않고 아동급식의 질적 향상도 함께 도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