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저소득층 빈곤의 대물림 끊자!

전용혁 기자 / / 기사승인 : 2012-12-30 16: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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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나래통장 가입자 18일까지 접수
[시민일보]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가 ‘2012년 꿈나래 통장’ 하반기 사업 참가자를 오는 18일까지 접수 받고 있다.

30일 구에 따르면 이 저축은 서울시와 복지재단이 매칭 펀드로 참여하는 새로운 개념의 복지 정책으로, 참여자는 저소득 가구 아동의 교육기회 결핍과 빈곤의 대물림 예방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통장가입자가 월 3~10만원씩 3년 또는 5년간 저축을 하면 매월 저축하는 액수에 동일한 금액을 적립 지원해 준다.

또한 자녀교육자금 적립목적으로 희망 금액 선택이 자유롭다.

단, 저축금액이 10만원인 경우 3자녀 이상을 둔 다자녀가구만 신청 가능하다.

현재 서대문구 꿈나래통장 사업에 총 396가구가 참여하고 있고 이번에는 총 20가구를 모집한다.

신청자격은 서대문구에 거주하고 만 14세 이하의 자녀가 있는 최저생계비 150% 이하 저소득가구는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서 신청해야 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콜센터 120에서 확인 가능하고, 제출양식은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서 교부한다.

또 구 홈페이지(www.sdm.go.kr), 서울시 홈페이지(www.seoul.go.kr)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전용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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