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신각서 '제야의 종 타종'

전용혁 기자 / / 기사승인 : 2012-12-27 17: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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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서울시는 31일 자정 종로 보신각에서 '제야의 종 타종' 행사를 연다.

박원순 시장을 비롯해 서울시의회의장, 서울시교육감, 서울경찰청장, 종로구청장과 체조선수 양학선 등 서울시 홈페이지 등을 통해 추천받은 시민 대표 11명이 33번의 제야의 종을 울린다.

다문화합창단과 어린이 빅밴드가 행사의 시작을 알리고 가수 인순이가 피날레를 장식한다.

이 행사는 라이브서울, 라이브원순, 유튜브, 유스트림, 아프리카TV, 다음TV팟 등을 통해 생중계된다.

전용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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