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평생학습관 개관기념 학술제

전용혁 기자 / / 기사승인 : 2012-11-27 16: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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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개최
[시민일보]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가 28일부터 내달 10일까지 2주간 ‘서대문구 평생학습관 개관기념 학술제’를 개최한다.

구는 지역 주민, 평생교육기관 관계자, 학습동아리 회원들을 대상으로 평생교육사업 네트워크를 강화해 미래형 학습도시기반을 마련하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학술제는 지난 20일 희망살림 재무교육이 시작됐고, 28일 평생학습포럼, 평생교육실무협의회, 그리고 내달 10일 평생학습관 개관식 순으로 개최된다.

‘희망살림 재무이론강의’는 지난 20일부터 평생학습관 강의실에서 40명을 대상으로 내달 6일까지 진행되며, 강의는 교육기관인 사회적기업 (주)에듀머니가 전문 강사를 초빙했다.

28일 오후에는 대회의실에서 평생교육관계자와 전문가, 실무협의회 위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생학습 포럼이 열린다.

임은 ‘평생학습 3.0 최선의 경제복지 정책을 말하다’라는 주제로 기조강연, 발제, 토론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내달 10일 평생학습관 개관식에는 문석진 구청장, 변녹진 구의회의장, 기관관계자, 학습동아리 회원 등이 참석한다.

구 관계자는 “이번 서대문구 평생학습관 개관으로 주민 학습공간 접근도를 향상시키고 활발한 주민 의견교환의 장으로서 네트워크가 형성되는 새로운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용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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