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가 오는 28일부터 내달 6일까지 겨울철 발생하기 쉬운 재난에 대비해 취약시설 및 위험시설물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을 위해 구는 서대문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건축사 등 유관기관과 합동안전점검반을 편성했다고 20일 밝혔다.
중점점검 분야는 건축, 소방, 전기 등이며 대상은 고시원, 대형목용장 등 겨울철 화재에 취약한 시설물과 재난위험시설물 총 32곳이다.
전용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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