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21일 희망품앗이 자원봉사포럼

전용혁 기자 / / 기사승인 : 2012-11-20 14: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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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가 마을공동체내에서의 역할과 방향을 심도있게 다룰 ‘희망마을 품앗이 2012 자원봉사 포럼’을 개최, 마을단위 봉사활동의 저변확대 방안 등을 집중 논의한다.

21일 구에 따르면 이번 포럼은 한국가스기술공사 서울지사(내발산동 소재) 대강당에서 열리며, ‘마을공동체 만들기를 위한 마을봉사단의 역할과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약 2시간 동안 열띤 토론을 펼치게 된다.

박윤애 서울시 자원봉사센터장이 발제하고 그리스도대학교 황선영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좌장역할을 맡는다.

패널로는 박홍순 서울시 마을종합지원센터 홍보협력실장, 강서구청 주민 자치과장, 김유심 가양4종합사회복지관장, 강정미 도시마을연구소 이사가 참여한다.

▲마을단위 봉사활동의 저변확대 방안 ▲자원봉사자와 리더 역량강화 ▲미래 자원봉사 활동에 대한 비전 등이 집중 논의될 전망이다.

구 관계자는 “자원봉사는 사회를 건강하게 지탱해가는 기둥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번 포럼을 통해 마을공동체내에서의 새로운 역할을 정립해 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용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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