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입주자대표 등 대상 '공동주택 관리교육'

전용혁 기자 / / 기사승인 : 2012-10-15 11: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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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16~18일까지 강서여성문화나눔터(염창동 소재)에서 공동주택 관리능력 향상과 입주자 만족도 향상을 위한 '공동주택 관리교육'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교육대상은 137개 의무관리대상 단지 공동주택 입주자 대표회장과 임원, 관리소장과 관리자, 공동주택 자생단체 회원 및 입주민 등 400여명이다.

공동주택관리 분야 전문가를 초빙해 실시하는 이번 교육 내용은 ▲주택법령 해설 및 관리·운영 방안 ▲관리비·장지수선충당금의 산정과 운용 ▲공동주택 커뮤니티 활성화 방안 ▲입주자 대표회의의 효율적 운영방안 등이다.

구 관계자는 "최근 보편화되고 있는 공동주택 주거문화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이번 교육을 준비했다" 며, "공동주택 관리의 전문성을 기함으로써 새로운 커뮤니티 생활방식의 창출과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문의는 주택과(2600-6821)로 하면 된다.

전용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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