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서울시는 서울을 5개 생활권역으로 나눠 정비·보전·관리 중심으로 추진하는 '2020 서울시 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에 참여할 업체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시는 다음달 23일까지 제안서 접수를 진행한 뒤 평가를 거쳐 우선 협상대상자를 선정한다. 계약을 체결한 업체가 제출한 제안서에 대한 용역은 내년 말께 완료될 계획이다.
입찰은 도시계획·건축·환경·교통분야에 걸쳐 진행되며 단독 또는 4개 업체까지 분담이행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나라장터(www.g2b.go.kr) 또는 서울시 홈페이지(www.seoul.go.kr/시정소식/입찰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주거지관리 정책의 방향을 물리적 주거환경 개선 방식에서 사회·경제·문화 등을 고려한 생활권 단위 계획으로 전환할 것"이라며 "주거환경평가지표와 정비지수 등을 도입해 난개발을 막고 사회 변화를 반영한 주거정책을 펴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