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22일 '아름다운 우리들의 축제'

전용혁 기자 / / 기사승인 : 2012-09-20 14: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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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어린이집 원아ㆍ교사 '화합잔치'
[시민일보]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22일 오전 10시 구청 6층 대강당에서 가정어린이집 가족운동회 '서대문구 아름다운 우리들의 축제'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서대문구 가정어린이집 연합회가 주최하는 '서대문구 아름다운 우리들의 축제'라는 이름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가정어린이집 원아들과 학부모, 보육교사 등 500여명이 함께 한다.

구에 따르면 이번 운동회는 어린이집 관계자와 학부모의 유대관계를 형성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것이며, 만 0세부터 만 2세까지인 원아들의 안전을 위해 실내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아이들의 신체발육을 돕고 가족간 화목을 돕도록, 프로그램은 1, 2부로 진행되며 레크레이션, 명랑 운동회, 체험놀이 등으로 구성됐다.

세부 프로그램으로 볼풀공 던지기, 지네밭 달리기, 큰공 굴리기 등 신체 활동을 돕는 종목과 풍선아트 배우기, 캐릭터 사진 찍기 등 정서 함양에 도움이 되도록 다채롭게 구성했다.

정옥진 보육가족과장은 "이번 운동회를 통해 가족간 화합과 협동심을 기르고 어린이들이 미래의 기둥으로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보육가족과(330-1359)

전용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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