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 14일 사회복지의날 기념식

전용혁 기자 / / 기사승인 : 2012-09-13 15: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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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14일 오후 2시부터 서대문 문화회관 다목적구장에서 제 13회 사회복지의 날(9월7일)을 맞아 기념식 및 체육대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와 복지업무 담당 공무원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전문성을 강화해 수준 높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준비됐다.
이 날 행사에는 문석진 서대문구청장과 서대문구 사회복지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해, 사회복지유공자에 대한 표창과 감사장 수여 등이 진행된다.
이번 감사장 수여는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후원을 아끼지 않은 화창토산(주) 최애영 대표 외 14명이며, 또 지역사회복지에 기여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와 주민, 공무원 등 25명에게 구청장 표창을 시상한다.
이날 기념식 후에는 협동 경기 및 전략 줄다리기 등 다채로운 체육행사가 펼쳐진다.
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는 지역내의 많은 복지기관이 함께 참여해 시설간 의사소통과 화합의 장이 될것으로 기대한다"며, "구는 복지서비스에 대한 다각적 홍보로 주민들의 복지 참여를 유도하겠다"고 말했다.
전용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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