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남녀노소 이용 다목적체육관 건립

전용혁 기자 / / 기사승인 : 2012-08-27 14: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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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설계 현상공모
[시민일보]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오는 29, 30일 양일간 홍은동 소재 현 한마음체육관 부지에 새로이 다목적체육관 건립을 위한 설계 현상공모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체육관은 연면적 3960㎡로, 지상과 지하를 포함해 4층 이하로 다목적 체육관, 게이트볼장 등이 포함된 운동시설과 사무실, 휴게 공간 등으로 구성된 부대시설로 건축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 참여는 응모신청서 등 서류를 갖춰 오는 29, 30일 양일간 신청·접수하면 된다.
구는 신청자에 한해 10월26일까지 설계안 작품접수를 하며, 심사를 거쳐 11월 중 입상작을 발표해 최우수 당선자에게 다목적체육관 설계권을 부여할 계획이다.
이번 심사는 공무원, 전문교수, 건축사 등을 포함해 5~9인 정도로 심사위원단을 구성, 평가기준표에 의한 상대평가로 심사한다.
구는 총 3개 작품을 선정(최우수작, 우수작, 가작)해 시상금 수여 및 입상작은 구청 1층 로비에서 전시도 할 예정이다.
문의 문화체육과(330-1954)
전용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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