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군은 지난 20일 새벽 1시께 귀가하던 여중생 B양을 뒤따라가 서울의 한 아파트계단에서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A군은 야식 배달을 하러 간 아파트에서 B양을 발견하고 쫓아가 B양의 집 앞 계단에서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A군은 경찰 조사에서 합의하에 성관계를 맺었다고 주장했지만 조사 과정에서 범행 사실을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군을 상대로 여죄를 추궁 중이다.
/뉴시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