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경기 구리시(시장 박영순)가 오는 9월1일부터 시청 1층 ‘무료법률상담실’을 활용해 장애인인권상담센터(이하 상담센터)를 운영한다.
상담센터 변호사 상담은 사전예약제로 매월 첫째, 둘째, 셋째주 월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운영하며 상담은 예약자에게 날짜와 시간을 개별 통지한다.
특히 거동이 불편한 이용객들을 위해 장애인 단체 및 시설과 연계, 콜 승합차 및 심부름센터 차량을 이용할 수 있으며 여성자원봉사대에서 상담 장소 안내 서비스를 제공한다.
상담센터 이용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시청 사회복지과 장애인복지팀(031-550-8381~8383)으로 전화로 예약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센터 운영으로 성범죄 노출, 법적 대응능력 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의 인권 보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구리=고성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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