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임대주택 329실 공급

전용혁 기자 / / 기사승인 : 2012-07-15 18: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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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 16일부터 입주신청 접수
[시민일보]서울시 SH공사는 16일부터 20일까지 시내 대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대학생 임대주택 '희망하우징' 329실의 입주신청을 받는다고 15일 밝혔다.

덕성여대, 명지대, 건국대 등 시내 20여개 대학 주변에 남자 161실, 여자 168실을 공급한다.

다가구형 희망하우징은 임대보증금 100만원에 수급자기준 평균 월 임대료 8만3000원이다. 비수급자(차상위, 평균소득50%이하)는 평균 월 임대료 9만9000원이다.

원룸형 희망하우징은 보증금은 같고 월 임대료는 수급자 기준 13만2300원, 비수급자기준 15만8800원이다.

수도권 외 지역 거주학생을 우선으로 수급자자녀, 차상위계층의 자녀, 도시근로자 평균소득 50%이하 세대의 자녀 순으로 뽑는다.

희망자는 SH공사 홈페이지(www.i-sh.co.kr) 희망하우징 카테고리를 클릭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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