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가정 방문해 에너지 절약 노하우 전수

전용혁 기자 / / 기사승인 : 2012-07-05 17: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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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컨설턴트 '클리닉 서비스' 가동
[시민일보]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오는 11월까지 가정의 에너지 사용실태를 점검·진단하고 절약 처방책을 알려주는 '에너지 클리닉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에너지 클리닉 서비스'란 전문 컨설턴트가 가정을 방문해 에너지 사용실태를 진단 후 맞춤형 절감방법을 처방하고, 지속적으로 사용량을 모니터링해주는 원스톱 방문서비스이다.
이번 서비스는 각 세대별로 ‘에너지 진단 컨설턴트’와 희망 방문 일자를 맞춘 후 에너지 사용실태 진단 후 전자제품, 보일러, 조명기구 등의 효율적인 사용방법과 친환경 제품 사용 등의 녹색생활 실천 팁(Tip)을 알려준다.
신청을 원하는 가정은 서울시 에코마일리지 홈페이지(http://ecomileage.seoul.go.kr) '에너지클리닉 참여 시민 가입하기' 또는 구청 지역경제과(2600-6277)로 신청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전력 위기 극복을 위해서는 우리도 모르게 새고 있는 에너지부터 확실히 잡아야 한다”며,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있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구청 지역경제과(2600-6277)로 하면 된다.
전용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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