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서울시가 7월 한 달간 김포국제공항에서 택시와 콜밴 불법영업에 대한 단속을 실시한다.
27일 시에 따르면 단속반은 공항 입·출국장과 국내·국제선 택시 승차대 등을 돌며 호객행위와 골라태우기, 부당요금 청구 행위 등을 단속한다.
또 CCTV 자료를 모니터링해 택시 미터기를 사용하지 않거나 부당요금을 청구한다고 의심되는 차량을 분석하는 방식으로도 단속을 병행한다.
시는 택시가 미터기를 사용하지 않다 적발되면 과징금 40만원 부과한다. 또 콜밴이 불법으로 미터기를 설치해 사용하다 적발되면 과징금 60만원과 운행정지 60일 조치를 하는 등 엄중하게 처벌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공항뿐만 아니라 시내에서도 이들의 불법영업을 단속할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시는 120다산콜센터와 이메일([email protected])로 택시·콜밴 불법영업 신고를 받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