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난지물재생센터를 둘러싼 서울시와 고양시간의 갈등이 해소됐다.
서울시는 고양시의 난지물재생센터 행정대집행 통보처분에 대한 취소소송을 취하하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고양시도 서울시를 상대로 낸 행정대집행 통보처분을 취소하기로 서울시와 합의했다.
양 도시는 고양시가 지난해 2월9일 난지물재생센터 내 일부 미허가시설물에 대해 철거를 요구하며 행정대집행을 통보하자 서울시가 의정부 지방법원에 대집행 통보처분 취소소송을 제기하는 등 1년 6개월 동안 갈등을 빚어왔다.
권기욱 서울시 물관리정책관은 "고양시와 인근주민의 의견에 귀 기울여 상생발전 협력관계가 지속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