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전통 시장 가는 날 '노마진 세일' 눈길

전용혁 기자 / / 기사승인 : 2012-06-21 17: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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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4주 토요일 영광굴비 등 원가 특판 행사 열어
[시민일보] 송파구(구청장 박춘희)가 대형마트 의무휴업일인 24일 방이, 풍납, 석촌시장에서 '영광굴비 20마리에 만원' 행사를 개최한다.
구는 대형마트 휴무일마다 실시하는‘전통시장 가는 날’행사의 일환으로 24일 각각 방이, 풍납, 석촌시장에서 영광굴비를 1두름(20마리)씩 만원에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또 이와 별도로 각 시장내 점포별 할인행사도 병행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시장상인과 구민들에게 모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행사참여시장을 늘리고 할인품목도 확대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구는 지난 달 27일에도 경기도 고양시에서 수확한 열무를 대폭 할인 판매해 주민들의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전용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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