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서울시는 21일 일본 도쿄에서 '2012 서울관광설명회'를 개최한다.
시는 관광설명회에서 '돈화문 공예관'과 '북촌 전통문화 체험 공방'을 비롯해 '서울 재래 시장'과 '숭례문' 등을 홍보한다. K-POP 댄스 배우기와 K-POP 노래교실 프로그램 등을 여행 상품으로 제안한다.
막걸리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시연회를 진행하고 삼해주와 삼해주 막걸리를 설명회장에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는 서울 관광업계 관계자도 참여해 현지 아웃바운드 상품기획자와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8월에는 동남아 시장을 겨냥한 태국 방콕 관광설명회를 할 예정"이라며 "해외 타깃시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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