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28일 '주민-구청장 데이트'

전용혁 기자 / / 기사승인 : 2012-06-19 17: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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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희망자 신청 접수
[시민일보]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오는 28일 오후 4시 지역내 서원종합사회복지관 4층 강당에서 일반ㆍ개인택시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주민과 함께하는 목요데이트'가 열린다고 19일 밝혔다.
목요데이트 구청장이 직접 주민들과 의견을 나눠 구정에 반영하는 자리로 이번에는 ‘배려와 양보, 당신의 미소가 됩니다’를 주제로 택시산업 종사자들의 교통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또한 대중교통의 중요수단인 택시산업의 가치와 이용자 중심 서비스 제공 방안 등도 논한다.
한편 7월부터는 매달 두차례 목요데이트가 열려, 7월5일에는 방학3동 주민센터에서 함께Green마을만들기 참여주민과의 만남이, 7월19일에는 19일에는 친환경 도시농업 참여주민과의 만남을 갖는다.
매회 목요데이트 참가신청은 구청 홈페이지나 전화(2289-1321)를 통해 목요데이트 운영 전날까지 30명 선착순 신청을 받고 있다.
전용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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