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사랑의 PC 보급

전용혁 기자 / / 기사승인 : 2012-06-18 16:05: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총 누적 1만8000대 돌파
[시민일보] 서울시가 2001년부터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등 정보취약계층에 보급한 '사랑의 PC'가 1만8000대를 돌파했다.

서울시는 지난 5월 기준으로 '사랑의 PC' 1만8571대를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민간이나 공공기관에서 내용연수가 경과해 폐기하는 중고 PC를 수집·정비해 정보취약계층에게 무상 보급하는 사업이다.

시는 2015년까지 1만1100대를 추가 보급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