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년연속 '컨벤션 세계 5위'

민장홍 기자 / / 기사승인 : 2012-06-07 15: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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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총 232건 유치...
[시민일보]서울이 2년 연속으로 세계 5위의 컨벤션 도시가 됐다.

7일 국제협회연합이 발표한 '2011년 국제컨벤션통계'에 따르면 서울은 지난해 총 232건의 컨벤션을 유치해 전년도에 이어 세계 5위를 기록했다`

또 우리나라는 지난해 세계 8위(469건)에서 세계 6위(464건)으로 2단계 상승했다.

상위권 1~4위는 전년도와 변함이 없었다. 1위는 싱가포르(919건), 2위 벨기에 브뤼셀(464건), 3위 프랑스 파리(336건), 4위는 오스트리아 비엔나(286건)다.

서울시는 시와 관련 업계의 민관협력체 '서울마이스얼라이언스'를 운영하며 '컨벤션 유치 원스톱 서비스'를 시행중이다. 또한 유치단체들에게 발표기술을 제공하는 '서울 유치 클리닉'도 운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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