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서울시는 성인 동아리가 청소년 문화예술 동아리에게 재능을 기부하는 서울동네문화클럽 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시와 세종문화회관은 7일부터 29일까지 성인 문화예술동아리 50개와 청소년 문화예술 동아리 50개, 이들이 활동할 수 있는 공간 50개를 모집한다.
7월부터 12월까지 동아리별로 총 8회의 문화예술 교육이 진행된다. 교육 중간에는 중간점검 워크숍을 12월에는 성과 발표회를 연다.
또한 시는 분야별 전문가 초청 마스터클래스와 서울시예술단 단원들과의 만남 등의 특별 교육프로그램도 준비했다.
세부일정은 서울시 홈페이지(www.sculture.seoul.go.kr)와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www. sejongpa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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