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 런웨이모델 도전

전용혁 기자 / / 기사승인 : 2012-06-04 14: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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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서울 쿨비즈 패션쇼'
[시민일보]박원순 서울시장이 패션 모델로 나선다.

박 시장은 5일 오후 동대문역사문화공원 이벤트홀의 '쿨비즈' 패션쇼 무대에 오른다.

서울시가 원전 1기 줄이기 정책의 하나로 추진하고 있는 '쿨비즈' 복장을 소개하고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서다.

이날 행사는 최창식 중구청장과 유덕열 동대문구청장, 박겸수 강북구청장을 비롯해 탤런트 이세창, 김뢰하와 시민모델 11명 등 총 35명이 쿨비즈 복장을 선보인다.

대한상공회의소 이동근 부회장, 중소기업중앙회 김기문 회장, 환경재단 최열 대표 등 오피니언 리더 18명과 이세창, 김뢰하 등 방송인 6명, 홈페이지 등을 통해 신청받은 시민모델 11명 등 총 35명이 시원한 쿨비즈 복장을 선보인다.

박 시장은 런웨이에 앞서 대한상공회의소, 중소기업중앙회, 롯데백화점, 환경재단 등 경제계, 시민단체 등 7개 기관(단체)과 쿨비즈 복장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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