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비상경계령이 내려진 상태에서 근무지를 이탈해 골프를 친 사실이 드러나 대기발령된 부산지방경찰청 경무관 J 부장(55)이 29일 사표를 제출했다.
J 부장은 핵안보정상회의 개막을 앞두고 비상근무 기간 중이었던 지난 24일 오후 바르게살기운동 부산시협의회 임원 2명과 부산 기장군의 한 골프장에서 골프를 쳐 물의를 빚은 바 있다.
이 때문에 경찰청 감찰팀이 급거 부산에 내려와 진상조사를 벌인 끝에 대기발령된 상태였다.
부산=양원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노원구, 생애 전주기 마음건강 인프라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505/p1160273910776030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