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3세대(3G), 롱텀에볼루션(LTE), 와이파이(WiFi) 등 다양한 무선망을 동시에 사용해 최고 100Mbps의 초고속 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고 4일 밝혔다.
SK텔레콤이 자체 개발한 이 ‘무선망 묶음 기술(Heterogeneous network Integration Solution)’은 기술 방식 및 주파수 대역이 서로 다른 두 개의 망을 하나의 망처럼 사용해 각각의 망이 제공하는 속도의 합만큼 초고속 서비스를 제공하는 개념이다. 따라서 하나의 망만을 이용할 때보다 고속으로 데이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오는 2분기 ‘3G+와이파이’ 서비스를 우선 실시해 최대 60Mbps 이상의 서비스를 구현하고, 100Mbps의 초고속 무선 인터넷이 가능한 ‘LTE+와이파이’ 서비스는 내년 중 실시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통합형 노인 복지체계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6/p1160278029342058_12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교통 인프라 혁신 가속페달](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5/p1160278417979665_3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본격 추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4/p1160277980612543_43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정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3/p1160278300855331_94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