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인천 삼산경찰서는 29일 영업을 마친 주점에 몰래들어가 금품을 상습적으로 훔친 A(37)씨를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5월23일 인천 부평구의 한 주점 창문을 통해 침입해 현금 20만원을 훔친 혐의다.
또 A씨는 이 같은 방법으로 최근까지 인천 부평 지역 유흥주점에 총 7차례 침입해 현금 300만원을 훔친 혐의도 받고 있다.
A씨는 경찰에서 "생활비 마련을 위해 이 같은 짓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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