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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방송된 '냉부해'에서는 이봉원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자신이 망한 사업이 6개 정도라고 밝힌 이봉원. 그는 "백화점 안에 있는 커피숍을 운영했는데 백화점에 손님이 없어서 1년만에 망했다. 그 다음에도 신축 백화점에 삼계탕 가게를 입주했다. 그런데 기업이 망했다"고 털어놓았다.
프로덕션 사업에도 손을 댔다는 이봉원은 1년 반 투자 후에 결국 실패를 했다. 이후 도전한 고깃집에 대해서는 "박미선 씨가 직접 운영을 했는데 6개월은 대박이 났는데 1년 반만에 또 망했다"고 토로했다.
현재 천안에서 중식당을 운영하고 있다는 이봉원. 그는 중식, 한식 자격증까지 따며 준비를 했다고 밝혔다.
영업 당시를 회상한 이봉원은 "매출이 하루에 450만 원까지 올랐다. 그런데 1년도 안 돼서 두 달만에 문을 닫았다. 허리가 좋지 않았기 때문이다. 수술 후 다시 개업을 했는데 손님이 예전같지 않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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