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나간 경찰' 자신이 조사하는 사건 변호사 선임해줘
현직 경찰관 간부가 자신이 배정받은 조사 대상자를 상대로 변호사를 소개해준 혐의로 인천 경찰청 수사계로부터 조사를 받고있다.
21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인천 경찰청 소속 서부경찰서 간부 A(48·경위)씨는 지난 6월 중순께 자신이 배정받은 사건을 조사하면서 인천의 한 변호사 사무장을 통해 변호사를 선임 할수 있도록 소개해 준 혐의를 받고있다.
또 경찰의 자체 감찰 결과 A경위는 인천 서구 수도권 매립지공사 인근 토지 임대에 대한 토착비리 인지 수사를 하면서 자신이 배정 받은 사건에 대해 변호사를 선임 할수 있도록 도와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의 유사한 범죄가 더 있는지 여부와 변호사를 선임 할수 있도록 도와준 뒤 금품을 받았는지에 대한 조사를 벌이고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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