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할리우드 영화배우 니콜라스 케이지가 가정폭력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미국 루이지애나주(州) 뉴올리언스 경찰은 케이지를 가정폭력 혐의로 체포했다고 16일(현지시간) 밝혔다. 케이지의 구체적인 혐의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다.
한편 케이지는 2004년 한국계 앨리스 김과 결혼한 뒤 국내에서 일명 ‘케서방’이라고 불리며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케이지는 2004년 한국계 앨리스 김과 결혼한 뒤 국내에서 일명 ‘케서방’이라고 불리며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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