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배우 장궈룽(장국영·1956~2003)이 자살 전 심각한 우울증을 겪은 것으로 드러났다.
28일 소후오락을 인용한 중국 칭니엔바오에 따르면, 장궈룽과 ‘최후의 점심’을 함께 한 친구이자 인테리어 디자이너 모화빙은 홍콩 ‘밍바오주간’을 통해 장궈룽이 죽음에 이르게 된 이유 등을 밝혔다.
모화빙은 “장궈룽은 우울증이 심해 의사가 술과 담배를 끊으라고 권유할 정도였다”며 “앨범을 취입하기로 해 녹음을 하면서 목소리가 완벽하지 않자 더 우울해진 듯하다”고 털어놓았다.
또 “당시 영화 4편을 촬영하기로 계약이 돼있었지만 정신불안과 수면부족으로 손에 들고 있던 물 컵이 심하게 흔들렸을 정도다. 안절부절 못하고 넋이 나가있는 상태였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장마·폭염 대비 ‘우산복지’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3/p1160278535491628_28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시, 여름철 노숙인·쪽방주민 특별보호대책 가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2/p1160278118452648_136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금천구의회, 제9대 의정활동 값진 성과](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1/p1160280236034917_73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수원 방문의 해’ 관광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8/p1160279004069563_96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