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장애인 인식개선사업 21일까지 공모

전용혁 기자 / / 기사승인 : 2011-03-15 12: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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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 사업 선정, 최대 300만원 지원

[시민일보] 동작구(구청장 문충실)가 장애인 권익 및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자 장애인 인식개선 사업을 공모, 사업비를 지원한다.


구는 오는 21일까지 장애인 인식 개선 사업을 공모해 3개 사업을 선정, 각 사업당 최대 3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신청자격은 구 지역내에서 최근 1년 이상 장애인 복지 분야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사회복지시설, 자립지원센터, 비영리 민간단체 및 법인 등이다.


이달 말 공모사업 심의를 거쳐 4월 중 약정을 체결하며, 사업기간은 4월부터 8월까지이다.


대상사업은 장애인 인식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업으로 국가나 지자체, 법인 등이 직접 수행하는 사업이나 그로부터 보조금을 지원받는 유사사업 및 당초 시설(단체ㆍ법인) 사업계획에 의거, 예산이 편성된 자체사업은 신청이 불가능하다.


구 관계자는 “장애에 대한 인식 부재에서 장애인에 대한 편견이 생기는 것”이라며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소통을 위한 장애인 인식개선 사업을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용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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