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금천구(구청장 차성수)가 지역 소상공인의 성공적인 창업 지원과 경영상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10일부터 맞춤형 경영상담을 실시한다.
구는 구청에 상담 창구를 개설, 10년 이상 서울 각 지역에서 소상공인지원센터장을 역임한 경영전문가가 진행하는 상담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상담시간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
필요시 시장 상인회 등 관련단체와 협의 후 ‘이동 또는 출장상담’도 진행될 예정이다.
상담내용은 ‘창업 절차’, ‘경영애로’, ‘상권분석’, ‘업종선택’, ‘판매기법’, ‘자금대출방법’, ‘세무ㆍ회계’, ‘고객서비스’ 등이다.
상담을 희망하는 지역내 창업예정자 및 자영업자는 매주 화요일 오후 6시까지 구청 지역경제과로 방문 또는 전화 신청하면 된다.
문의 (2627-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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