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동작구(구청장 문충실)가 내달부터 실시되는 도로명주소 전국 일제고지ㆍ고시를 앞두고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신규, 변경, 폐지 등에 대한 의견수렴에 나선다.
6일 구에 따르면 주민의견 수렴 대상 도로구간 및 도로명은 지난해 11월 도로명주소 예비 안내 기간 동안 주민들이 변경 요청한 56개 도로 및 뉴타운 등 개발 사업으로 인해 도로의 기ㆍ종점에 변경된 9개 도로 등 총 65개 도로이다.
주민의견 수렴 기간은 오는 14일까지이며 제출된 의견은 동작구도로명주소위원회 심의를 거쳐 3월 말 최종 확정ㆍ고시된다.
수렴된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4월 중 도로명판 및 건물번호판도 전면 교체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지역성에 부합되지 않는 타 자치구 주소가 포함된 ‘신림로’에 대한 도로명 변경은 주민숙원 사업으로 지난해 도로명주소예비안내 기간 동안에도 도로명 변경에 대한 주민들의 많은 요청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기타 도로구간 및 예비도로명, 주민의견 제출 등에 대한 문의는 구 지적과 새주소부여팀(820-9168)로 하면 된다.
전용혁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